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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10.03 (토) [이사야 56장]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담이 높아도, 그래도 크레도CREDO!]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10-03 |
| 조회수 | 1400 |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담이 높아도. 그래도 크레도CREDO!]
이사야 56:7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선을 긋고 사는 삶을 깨닫게 하시는 오늘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만나며 저의 완고한 마음을 깨닫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벽을 세우고 그 벽을 나는 넘을 수 없다는 마음,
스스로 마음의 담을 세우고 내 담 안에 받아들이지 않는 마음을 발견합니다.
넘지 못하는 벽 앞에서 막막하고,
들이지 않는 담 안에서 외로운 저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지으시는데 저는 혼자 높은 벽을 세우고 담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제 마음의 담을 허뭅니다.
제가 세운 벽을 허뭅니다.
아버지가 주신 무한한 은혜를, 감사를 흘려보내는 삶,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삶,
연합하여 아버지의 뜻을 굳게 잡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아버지
저를 인도하시고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손을 굳게 잡겠습니다.
아버지를 바라보고, 아버지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소서.
담이 아니라 아버지를 만나는 문이 되는 제가 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