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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박주영님의 9월 2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박주영 |
| 날짜 | 2026-09-02 |
| 조회수 | 740 |
제가 경계를 세우며 걸어왔던길은
교만의 길 무지의 길였고 주변인들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가리웠던점을 회계하게됩니나
교만의 길 무지의 길였고 주변인들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가리웠던점을 회계하게됩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