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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한지민님의 6월 4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한지민 |
| 날짜 | 2026-06-04 |
| 조회수 | 558 |
하나님 "껍질"때문에 본질을 잃지 않게 해주시되 주님의 계획 속에서 인정을 받아 힘이 나는 것을 도와 주시고, 기쁨의 웃음을 짓게 해주세요.
오늘은 아이들이 쉬는 날이라 일찍이 모여 수업을 시작했다.
월요일 수술을 할 거라던 학생의 수술날이다.
"오늘00이 수술 하잖아, 그래서 우리 다같이 기도 해주는 시간 갖자"
아이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지만
대표기도 같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하는 것은 두렵고 어려워서 누군가에게 미뤘었었다.
하나님이 아이디어를 주셨고, 주님이 주신 용기를 믿고 질렀다. 하자고.
"00가 수술하는 동안에 주님이 의사선생님의 손에 임하여서 주님의 주도 아래 모든 것이 이뤄지고
회복도 아프지않게 잘 되게 해주세요......... 아멘" 그 후 뭐라고 했지만 사실 기억이 나지 않았다.
"울어?"
"너 눈물인것 같은데"
난 아이들의 눈을 봤다.
'찔끔' 그리고 '멋쩍은 웃음'
"아니야~"
아이들은 서로를 놀리며 웃었다.
난 어떤 포인트가 울음 포인트였는지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모르겠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도 또 기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녁에
내 월요일 감사일기에 "다시 기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었는데...
주님은 내가 요청한것보다 더 이루시는 하나님이 맞다.
오늘은 아이들이 쉬는 날이라 일찍이 모여 수업을 시작했다.
월요일 수술을 할 거라던 학생의 수술날이다.
"오늘00이 수술 하잖아, 그래서 우리 다같이 기도 해주는 시간 갖자"
아이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지만
대표기도 같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하는 것은 두렵고 어려워서 누군가에게 미뤘었었다.
하나님이 아이디어를 주셨고, 주님이 주신 용기를 믿고 질렀다. 하자고.
"00가 수술하는 동안에 주님이 의사선생님의 손에 임하여서 주님의 주도 아래 모든 것이 이뤄지고
회복도 아프지않게 잘 되게 해주세요......... 아멘" 그 후 뭐라고 했지만 사실 기억이 나지 않았다.
"울어?"
"너 눈물인것 같은데"
난 아이들의 눈을 봤다.
'찔끔' 그리고 '멋쩍은 웃음'
"아니야~"
아이들은 서로를 놀리며 웃었다.
난 어떤 포인트가 울음 포인트였는지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모르겠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도 또 기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녁에
내 월요일 감사일기에 "다시 기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었는데...
주님은 내가 요청한것보다 더 이루시는 하나님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