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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60603 고린도전서 4장 -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6-06-03 |
| 조회수 | 893 |
본문 개요
바울은 청지기로서의 자세를 전하며, 사람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과 충성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새번역]
2 이런 경우에 관리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신실성입니다.
한 구절 묵상
우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난에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바울은 청지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이나 성과가 아니라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충성은 단순한 열심을 넘어, 주인의 뜻에 자신을 맞추는 신실한 태도를 말합니다. 당장 눈에 띄지 않더라도, 박수를 받지 못하더라도,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며 맡겨진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삶입니다. 내 시간과 재능, 지금 서 있는 자리까지 모두 하나님이 맡기신 것입니다. 화려한 결과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면, 주님은 그것을 가장 귀하게 보십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4 장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성도란 누구인가?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1)그리스도의 일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과 섭리가 있으며, 그는 내가 바로 이 사명에 동참하기를 원하심.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 전인 지금의 나는 세상과 사람의일꾼으로 헛되고 덧없는 일에 종사하고 있음을 암시.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나의 사명이 무엇인가가 내가 누구인가를 결정한다는 의미
2)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태초부터 은밀히 감춘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맡은 자. 고린도전서 1장에서 이미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기록한 바 있음
고린도전서 1장
22 유대인은 표적(이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그리고 고린도전서 2장에 따르면 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내가 지니고 있으며,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시는 것으로만 가능한 일
고린도전서2장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하나님의 지혜를 비밀한 것으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내가 성도요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라 삶으로 확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충성된 자가 되는 것
-그렇다면 충성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3절부터 5절까지 그 의미가 나타나 있음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사람의 날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충성되다는 것은, 나의 주인이시자 창조주이신 주님께 반드시 내가 판단받고 심판받게 된다는 것을 아는 것
-내 심판자, 판단자가 누구신가에 따라 죄성이 본성인 나의 말과 행동과 마음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 그렇기에 내 판단자와 심판자가 나 자신이라면 나는 결코 죄악에서 빠져나올 수 없으며, 내 판단자와 심판자가 세상과 사람이라면 나는 그들의 눈치를 보여 그들이 좋아할 만한 말과 행동과 결정을 저지르며 그들이 기뻐할 마음가짐과 자세와 태도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 이는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게서 기뻐하시고 칭찬하실 삶이 아님
-오직 나를 심판하시고 판단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아버지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보내신 성령님이심을 잊지 않고 그것을 기준과 근거로 살아내는 것이 충성인 것
-주님께서는 내 마음 가장 깊은 어두운 곳에 감추인 것을 드러내셔서 근거로 삼으시고, 세상과 사람은 절대로 알 수 없는 내 마음을 뜻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분이시기에, 그 분 앞에서 숨기거나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거짓말 할 수도 없음. 즉, 나의 주님께서는 내가 스스로 충성할 수 없는 자임을, 내 본성이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서 온 것임을 잘 아시기에, 내가 충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조건을 만들어 놓으신 것이라 묵상. 바울 사도는 자신의 죄성을 꿰뚫고 있기에 이 기록을 남길 수 있었던 것
로마서 7장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렇다면 나 자신과 세상과 사람의 기준으로 살지 않는다면 나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하는가? 내게 우리말 성경은 5절의 어둠에 감추인 것과 마음의 뜻이 중의적, 이중적 의미로 다가오고 있음. 원문의 의미는 다를 수도 있으나. 즉, 어둠에 감추인 것은 또한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은밀히 감추어 놓으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즉,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느낌. 아울러 마음의 뜻도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내 삶 속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주기도문에서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의 뜻이라 느껴짐. 이 기준을 따라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이라 기록. 궁극적으로는 말씀에 기록되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칭찬하실 만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바로 충성이라 묵상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또한 충성된 삶이란, 충성이란,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않는 것. 내가 넘어가는 순간 교만하게 되며 이 교만으로 말미암아 서로 대적하게 되는 것임을 바울 사도가 경고하고 있음. 하지 말아야할 것과 그런 짓을 저질렀을 때 일어날 구별 가능한 증거를 같이 제시하여, 언제나 나 자신을 살펴보고 되돌아 보도록 만드는 바울 사도
-오늘도 묵상하는 말씀의 바깥에는 항상 교만한 마음과 그 결과인 분쟁과 시기가 있음을 잊지 말라 이미 경고한 바 있음
고린도전서 3장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교만과 자랑에 대한 흥미로운 바울 사도의 정의나 기록됨. 바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받았음에도 마치 받지 않은 것처럼 구는 것이 바로 교만과 자랑. 즉, 거룩함을 받았음에도 이를 거부하는 것이 바로 교만과 자랑임을 기록
8 너희가 이미 배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8절에서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의 왕과 '팜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의 왕은 다른 것이라 묵상. 앞의 왕은 내 욕망과 욕정과 욕심과 욕구만을 추구하는 주체로서의 왕, 나중의 왕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주의 성전으로 만드시고, 그 안에 성령이 머물게 하셔서 만드신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를 의미한다 묵상
베드로전서 2장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9절부터 13절까지는 나를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애쓴 사도들의 현황과 상황과 조건을 기록함. 이들이 믿음을 잃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권면, 즉,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그의 사도들이 얼마나 큰 희생을 치렀는지 알려 주는 것이라 묵상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하시기 위해 사도들의 목숨까지 섭리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니의 마음과 뜻을 드러내고 있음
-사도들이 받은 목마름, 헐벗음, 매맞음, 정처 없음, 수고, 친히 일을 함, 모욕, 박해, 비방으로 세상의 더러운 것과 찌꺼기 같이 되는 것의 결과가 바로 나의 믿음, 내가 주님 앞에 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하는 것.
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바울 사도가 어떠한 마음으로 고린도 성도들을 대하는지를 있는 그대로 표현한 대목. 결혼한 적 없는 바울은 육신의 자녀대신 고린도 성도들을 자신의 자녀로 삼았음을 고백하고 있으며, 이들을 끔찍히 사랑하여 목숨이라도 내 놓을 각오가 된 상태임을 기록하고 있음
-깊은 사랑의 마음을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지니고 있음을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앞에서 확증 받았기에, 바울 사도는 당당하게 자신을 본받으라 선포하고 있음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 경지게 도달할 수 있을까?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내 자녀들에게라도 나를 본받는 자라 되라 말해 줄 수 있을까? 고통과 슬픔에 빠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어떻게 해야 이런 바울 사도의 고백을 나도 전할 수 있을 것인가?
-바로 충성된 삶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임을 오늘 고린도전서 4장이 기록하고 있음
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16절 바울 사도의 고백이 허언이 아니며 거짓말이 아님을 바로 이어지는 즉각적 행동으로 확증하고 있음. 이미 바울 사도의 삶을 본받은 아들같은 제자 디모데를 파견하는 것
-바울의 삶을 본받은 디모데가 다시 바울이 교회에서 가르친 것을 환기시키고 다시 생각나게 하여, 이들을 복음을 통해 다시 온전한 믿음을 이끌기를 원하기 때문
-결국 충성된 삶이란, 올바른 믿음의 선진을 본 받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는 제자의 삶을 나도 살아내는 것이 아니겠나?
18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19 주께서 허락하시면(원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이 없이 말로만 지껄이는 것이 바로 교만임을 밝혀, 과연 그들의 말처럼 능력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교만한 자를 다스리는 방법임을 바울 사도는 기록하고 있음
-이는 내 안에서 들끓는 교만과 자랑과 나의 의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지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라 느껴짐. 과연 나의 말에 능력이 있는가?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되돌아 보면, 내 교만과 자랑이 자랄 틈이 없을 것. 필멸자인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절대 무능, 절대 무지한 무모한 자이기 떄문. 이 진리를 자꾸 잊기에 내 마음에 교만과 자랑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
-온 우주에서 그의 말에 능력이 있으신 분은 오짓 여호와 우리 하나님 뿐이심. 이 진리를 성경은 가장 첫 마디부터 확증하고 계심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결국 충성이란, 그리고 충성된 믿음과 삶이란 나를 창조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보내신 성령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잊지 않는 것 아닐까? 그리고 오직 그 분, 주님만이 나를 심판하시고 판단하실 분이심을 결코 잊지 않고 내 삶의 기준이요 기반으로 삼는 것이 아니겠나?
-20절과 같은 강력한 말씀은 마음에 반드시 새겨야 한다 묵상하고 다짐함
21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헬, 영)으로 나아가랴
-매와 사랑과 온유한 마음 사이의 선택. 이는 바로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 해야할 선택. 나는 과연 아버지의 매를 원하는가, 그의 사랑과 온유한 마음을 원하는가? 말로는 사랑과 온유한 마음을 원한다 하지만, 실제 내 행동과 마음은 매를 자초하고 있지는 않나?
2. 결과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지켜내야 할,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의 자리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사람의 인정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며 주님 앞에 충성된 자로 서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찬양팀
우리교회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 찬양 가운데 하나님만 높이고 영광 올려드리는 찬양팀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수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시간과 장소와 조건과 상황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아버지, 혈기와 분노를 이제는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제게 말씀하시고 또한 보이시니, 온전한 회개를 통해 더 이상 육신의 혈기와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살아내는 자가 되기를, 그예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받는 자가 되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과 온유한 마음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음을 삶으로 확증할 수 있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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