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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박재용님의 4월 8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박재용 |
| 날짜 | 2026-04-08 |
| 조회수 | 328 |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서 쌓은 바벨탑은 없는지 되돌아봅니다.
최근에 휴식을 가지면서 이전에 없었던 제안에 욕망들이 쌓였음을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시작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및 탐구를 하다가 그것이 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어느 목사님께서 해주신 설교중에 확증 편향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자신의 생각하거나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유튜브 알고리즘이 관련성이 있는 것만 추천해주는 것처럼 우리 자신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관련된 것만 증거나 근거로 채택하여 그 생각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호기심이라는 재료가 욕망의 바벨탑으로 쌓여 하나님의 자리를 대체하려고 할때즈음 저는 저의 상태를 깨닫고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제 욕망을 다스리고 다시 하나님께도 되돌리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어떻게 해야할지가 보였고 그 욕망의 고리가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오늘 본문에서 사람들을 흩으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욕망이 조절하기 힘든데 그냥 없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교회 사역자와 나눌때에 어떠한 일화가 생각났는데, 어떤 작가가 자신이 금연을 하는 도중에도 옆사람에게 담배를 빌려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옆사람이 작가에게 당신은 금연을 하고 있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 작가는 담배를 가지고 있음에도 안피는 것이 진짜 금연이라고 말했다고합니다. 그 일화에서 깨달은 것은 욕망의 제거가 아닌 욕망의 조절이었습니다. 욕망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돌이켜 하나님을 찾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제안에 이루어가시는 성화의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생각과 경험을 통하여 결국에 하나님을 찾게 해주시고 당신안에서 새롭게 정렬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 당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도의 갈구와 성화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최근에 휴식을 가지면서 이전에 없었던 제안에 욕망들이 쌓였음을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시작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및 탐구를 하다가 그것이 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어느 목사님께서 해주신 설교중에 확증 편향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자신의 생각하거나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유튜브 알고리즘이 관련성이 있는 것만 추천해주는 것처럼 우리 자신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관련된 것만 증거나 근거로 채택하여 그 생각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호기심이라는 재료가 욕망의 바벨탑으로 쌓여 하나님의 자리를 대체하려고 할때즈음 저는 저의 상태를 깨닫고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제 욕망을 다스리고 다시 하나님께도 되돌리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어떻게 해야할지가 보였고 그 욕망의 고리가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오늘 본문에서 사람들을 흩으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욕망이 조절하기 힘든데 그냥 없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교회 사역자와 나눌때에 어떠한 일화가 생각났는데, 어떤 작가가 자신이 금연을 하는 도중에도 옆사람에게 담배를 빌려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옆사람이 작가에게 당신은 금연을 하고 있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 작가는 담배를 가지고 있음에도 안피는 것이 진짜 금연이라고 말했다고합니다. 그 일화에서 깨달은 것은 욕망의 제거가 아닌 욕망의 조절이었습니다. 욕망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돌이켜 하나님을 찾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제안에 이루어가시는 성화의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생각과 경험을 통하여 결국에 하나님을 찾게 해주시고 당신안에서 새롭게 정렬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 당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도의 갈구와 성화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