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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한영미님의 2월 5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한영미 |
| 날짜 | 2026-02-05 |
| 조회수 | 95 |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저의 열심에 속아서 열심만 있고 사랑은 없습니다. 그래서 힘이 들고 생색을 내며 마음이 허전했나 봅니다. 사랑을 잃어버리면, 놓치면 그 어떤 열심과 수고도 허망하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열심과 수고보다 더 중요한 사랑을 붙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