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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박재용님의 9월 3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박재용 |
| 날짜 | 2025-09-03 |
| 조회수 | 2317 |
1.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이는 모든 입을 다물게 하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육체가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 별개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거기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습니다." ... "하나님의 유대 사람만의 하나님입니까? 이방 사람의 하나님은 아닙니까? 진실로 이방사람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당신의 은혜와 희생으로 값진 믿음과 삶의 소망을 주심을 깨닫습니다.
2. 저의 손전등은 한치 앞을 겨우 볼 정도이나 당신의 등대는 이미 저앞을 보고 있음을 앞니다. 제 인생은 이미 당신께서 태초부터 주관하셨음을 믿으며 그 불빛으로 인도하소서.
기도.
- 이세상에 저 혼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게 하시고 오직 믿음과 세상 앞에서 당신을 드러내는 이로 살게 하소서. 아멘.
당신의 은혜와 희생으로 값진 믿음과 삶의 소망을 주심을 깨닫습니다.
2. 저의 손전등은 한치 앞을 겨우 볼 정도이나 당신의 등대는 이미 저앞을 보고 있음을 앞니다. 제 인생은 이미 당신께서 태초부터 주관하셨음을 믿으며 그 불빛으로 인도하소서.
기도.
- 이세상에 저 혼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게 하시고 오직 믿음과 세상 앞에서 당신을 드러내는 이로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