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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리나눔] '한여름밤' 4행시 |
|---|---|
| 글쓴이 | 김도환 |
| 날짜 | 2025-07-15 |
| 조회수 | 4605 |
한 숨소리보다 눈물이 더 먼저 떨어져서 마음이 물처럼 되었을때 천사들이 이르되
여 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내 주여 주의
름 (음)성을 듣기 원하나이다 나를 버리지 마시고 종에게 주의 얼굴을 보이소서 내
밤 의 환란보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나으니 주의 긍휼하심으로 불쌍한 나를 구원하소서
연단의 시간이 끝나면 욥에게 나타나셨던 주님이 내게도 오셔서 온전한 회복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주를 더 사랑할 수 밖에 없게되길 주의 사랑을 닮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