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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711 이사야 11장 - 즐거움을 삼을 것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7-11
조회수 2677

본문 개요

이사야는 이새의 줄기에서 나올 메시아를 예언하며 그가 다스리는 나라에서 이뤄질 완전한 평화와 회복의 세상을 그립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새번역]

6 그 때에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새끼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풀을 뜯고, 어린 아이가 그것들을 이끌고 다닌다.


한 구절 묵상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집어삼키는 것이 이 세상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법칙을 뒤집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비전은 이 하나님의 법칙을 구체화시킨 결과물입니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사는 세상,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입니다. 이 약속을 붙든 사람은 실제 삶의 영역에서 세상의 법칙을 따라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꿈이 이미 마음 깊숙이 심어져 있기에 그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고자 애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날의 완전한 평화를 꿈꾸며 오늘 우리의 삶에서 그 평화를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이사야 11장 말씀이 세상과 인간이 수 없이 끊임없이 애타는 목소리로 갈망하며 노래하고 써내려왔던 이상과 다른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 바로 온 우주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입에서 나왔다는 진리. 그렇기에 이 말씀을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현실과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진리. 그리고 세상과 인간의 역사는 이 말씀이 말 뿐인 껍데기가 아니라 실제로 현실화되어 왔음을 확증하고 있음. 여기서 이사야 11장은 내게 묻는다. 너는 과연 지금 무엇을 믿을 것이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무엇으로 믿고 있나? 나는 진짜 이 말씀을 현실과 실제로 믿고 있나? 마치 내일 아침에도 해가 뜰 것이라는 가능성을 믿듯? 내일 해가 뜰 가능성과 이 말씀이 현실과 실제가 될 가능성중 어떤 가능성이 더 큰가? 그리고 나의 믿음은 과연 무엇이라 말하고 있나?


제 11 장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줄기에서 싹이 나서 끝나는 것이 아님. 반드시 결실할 것임을 뿌리에서 난 가지가 보증하고 있음. 그러나 싹을 나게 하시고 결실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 뿐.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 이 구절은 곧 구원의 섭리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전적인 전지전능하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그려주고 있는 것

   -이는 자연의 섭리처럼 누구도 간섭할 수 없고 막을 수도 그리고 재촉할 수도 없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시간표인 카이로스의 섭리임을 보여주고 있는 예언

   -나는 나의 시간표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겨 넣으려는 이기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믿음이라 혹시 착각하고 있지는 않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질 카이로스의 시간표를 과연 나는 내 삶의 기준과 근거로 삼는 삶을 살아내고 있나? 오직 여호와의 섭리로만 내 삶의 모든 사건과 말과 행동들이 이루어짐을 나는 인정하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주인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내 삶으로 확증하고 있나?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부 여호와 우리 하나님 사이에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신 성령님께서 계심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이사야 11장 1절부터 5절까지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본질을 성경의 그 어떤 부분보다 확실하게 기록하고 분명하게 나타내는 진리라 묵상.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더욱 알고 싶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내 가슴에 품고 싶다면,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고 싶다면, 이 말씀을 계속적으로 깊이 묵상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느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구절이 2절의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과 9절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는 로마서 1장의 내용과도 직결되는 것

     로마서 1장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또는 이는 그들로 핑계하지 못하게 하심이니라)

   -9절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과 똑같다는 말씀과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여 알려 졌다는 말씀이 내게는 똑같이 읽히고 들리고 있음. 그럼에도 이 부인할 수 없는 진실과 진리를 외면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나의 죄성과 죄악이 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이미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며, 또 하나, 나의 마음을 밝히셔서 그 진리와 진실을 보는 허락을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해 주셔야한다는 진리를 말씀하신 바 있음

     이사야 6장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그리고 이 이사야의 예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인용하신 바 있음. 나는 과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하며 살고 있나?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내 가슴에 심기 원하나? 성령님과 한 순간도 빠짐없이 동행하기를 원하는가?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나는 과연 여호와를 경외함이 나의 진정한 즐거움이자 기쁨의 유일한 근원인가? 아니면 다른 세상과 사람들의 것들이 섞여 있나? 나의 믿음은 순전한가?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내 삶 속에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직과 겸손과 말씀과 성실이 있나? 이 모든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과 본질이 내 삶의 궁극적 가치관의 핵심이자 말과 행동의 기준인가? 정말로 나의 삶을 말씀을 기준으로 준거로 삼는 요체인가? 이보다 내 유익과 이익이 우선하지는 않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내 마음을 다스리셔서 오직 그가 내 삶을 사시는 것을 과연 나는 갈망하는가?

     갈라디아서 2장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과연 나는 막심한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직과 겸손과 말씀과 성실을 지켜내는 삶을 살고 있나?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가 어떻게 온 우주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몸과 영혼, 네페쉬를 가진 내가, 그리고 네페쉬인 내가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해주시는 예언

   -세상의 어떤 창조주의 예언이 듣는 피조물을 배려하는가? 나에겐 오직 성경 말씀만이 그렇다 느껴짐

   -현실적이고 분명한 위험, present and clear danger 프레즌트 앤 클리어 데인저는 즉각 행동을 취해야만 하는 닥친 위험에 대한 명확한 기준. 여기 기록된 위험들은 모두 그런 위험들. 그러나 그 위험이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사라질 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 위험이 평화와 사랑으로 바뀔 것임을 예언하고 있음. 이는 세상과 인간이 추구하는 한도를 아득히 넘어서는 것. '6절 아이에게 끌리며'라는 구절이 바로 그 근거. 이를 9절의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된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라는 선포로 못박아 예언하심. 여기서도 오직 전지전능하신 분만이 제대로 진실로 진리로 쓰실 수 있는 전칭 양화사 '모든'을 사용하여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진리로 만들어 놓으심

   -과연 이런 말씀을 인간이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낼 수 있을까? 생존 본능과 종족 보존 본능에 새겨진 폭력과 무자비함조차 무력화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가 녹여 낼 수 없는 위험이 과연 있을까?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 몸과 마음 깊숙히 새겨진 죄성을 십자가에서 쏟으신 물과 피로, 죽음과 부활로 모두 씻어버리신 것이라 묵상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왜 이새의 뿌리를 1절과 10절에서 반복하시는가? 이미 결정되어 속히 이루실 일임을 요셉의 해몽에서 나타난 것과 동일하게 의미하시는 것이라 묵상

   -그리고 그의 존재만으로도 모든 것이 새로이 창조될 것이며, 그를 볼 수 없는 자가 없을 것이며, 모두가 그의 앞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음을 선포하심.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마지막 심판 날의 광경에 대한 예언이라 내게는 느껴짐

   -인류 구원의 소망의 근거가 되시며 이를 이루 실 분은 오직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 뿐이심을 다시 한 번 못박고 있는 구절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2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10절과 12절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깃발이 되신다 거듭 말씀하시고 계심. 이는 성도들의 삶 역시 깃발과 같은 것임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 깃발의 의미는 복음을 전파하여 사망과 멸망으로 흩어진 자들을 모으라시는 것이 아닐까? 내게는 유다의 흩어진 자들이 죄악과 죄성으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나와 모든 믿지 않는 자들을 일컬으시는 것이라 느껴짐

13   에브라임의 질투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들은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14   그들이 서쪽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서로 잡아 먹으리라던 예언을 받은 유다와 에브라임도 결국 하나 되어 대적인 블레셋과 에돔, 모압, 암몬같은 동방 백성을 압도할 것이라 예언

     이사야 9장

     19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리니 백성은 불에 섶과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의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20   오른쪽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왼쪽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21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과 예언 속에서 하나될 때 비로소 대적들이 무력화 될 것임을, 그리고 성도들 역시 믿음의 공동체 내에서 하나될 때 그렇게 될 것임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15   여호와께서 애굽 해만을 말리시고 그의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그 하수를 쳐 일곱 갈래로 나누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왜 바다와 강을 말리셔서 세상과 인간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시는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갈라 놓고 있던 나의 죄성과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와 물과 죽음과 부활로 말리셔서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신다는 실제적 의미로 느껴짐. 출애굽의 홍해 사건도 역시 세상과 사람들이 애굽에서 벗어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산이 있는 광야로 들어가는 것 아니었나?

   -그 때에 내가 반드시 만날 것이 바로 뜨거운 바람. 그리고 원래 하나였던 것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숫자인 일곱으로 나뉘는 것.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임하셔서 나에게 뜨거운 바람같은 고통과 일곱으로 나뉘는 환난을 주신다면, 그것은 곳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광야와 하나님의 산으로 들어간다는 의미 아닐까? 흩어짐이 곧 씨를 뿌리시는 것이며, 고통이 나를 택한자로 삼으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섭리이며, 그를 통해 내가 선 그자리에 은혜와 평강이 쏟아진다는 의미로 내게는 다가옴

16   그의 남아 있는 백성 곧 앗수르에서 남은 자들을 위하여 큰 길이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나에게 결국 큰 길을 여기고 세상과 사람들로부터 탈출하게 하시는 섭리이심을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들어 분명히 기록하심


2.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내가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한 걸음은 무엇일까요?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에 생명을 걸고 전심전력으로 전념하여 내 삶의 목적과 의미와 이유임을 삶으로 확증하는 것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오늘 제가 있는 자리에서 용기있는 한 걸음을 내딛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유아부

유아부 예꼬들이 예배를 기뻐하며, 부모님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내일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섭리가 현실과 실제로 드러나고 있음을 제 삶으로 확증할 수 있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삶이 결국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서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오늘도 제 현실과 실제로 여기며 살아내도록 성령께서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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