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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오직 유일하신 평강의 왕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7-09 |
| 조회수 | 2838 |
오직 유일하신 평강의 왕
[이사야 9장]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10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는도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 인정하면서도 제 마음으로 결정하는 수많은 제멋대로를 회개합니다.
아버지
아버지는 늘 함께 계시는데, 저는 수시로 아버지를 떠납니다.
말씀으로 다시 부르시고 오늘은 살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제게 주신 그 크신 은혜를 오늘도 흘려보내며 살게 하소서.
혼자의 대안으로 힘쓰지 않게 하소서.
여기 임마누엘
지금까지 에벤에셀 앞으로 여호와이레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aU6VDoj31y/?img_index=16&igsh=MWUzN3VrYXlpdnA3aQ==
이 가족의 삶을 보며 참 많이 느끼게 되어요.
그리고 이 가족이 하나님을 만나시면 더 행복하시겠다 기도합니다.
아빠의 파킨슨병, 엄마의 치매
그 과정을 이렇게 기록해갑니다.
삶이 고난이라도 그 사이사이 크게 박혀있는 기쁨이 어려움을 전부 녹입니다.
전 요즘 느닷없이 행복합니다.
마음의 불안함을 애써 없애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의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매주 목요일은 간병비를 보내는 날이에요.
그 아침 자주 마음 단속을 좀 해야 하지만
오늘은 <매일 임마누엘>이라고 송금메모를 적었습니다.
시간시간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
마음에 또 낙심이 찾아오면 그 때는 아버지께 또 매달려야죠.
그리고 다락방에도 고백해야죠.
제 곁에 계시는 믿음의 선배들께 SOS를 쳐야죠.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심을, 저를 사랑하심을 깨닫도록요.
오늘 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