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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708 이사야 8장 - 실로아 물/ 그가 펴는 날개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7-08
조회수 3075

본문 개요

세상의 방법을 따르는 백성에게는 심판이 임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백성에게는 승리가 주어집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0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새번역]

10 전략을 세워라. 그러나 마침내 실패하고 말 것이다. 계획을 말해 보아라. 마침내 이루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한 구절 묵상

이스라엘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계획이 필요했습니다. 아하스 왕은 이 위기를 타개할 방법으로 앗수르를 선택합니다. 앗수르는 당시 이스라엘을 위한 가장 최선의 계획이자 전략이었습니다. 앗수르에는 많은 군사력, 철저한 준비,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는 전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계획은 끝내 실패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계획과 전략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의 계획이 실패한 순간, 실패하지 않는 임마누엘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8 장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노략이 속함)라 쓰라

2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3   내가 내 아내(히, 선지자의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노략이 속함)라 하라

4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앞서 에브라임, 즉, 북이스라엘의 육십오년 내의 멸망이 그 시점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이루어질 것임을 이사야 선지자가 자신의 아들의 이름을 통하여 예언하고 또한 확증하도록 만드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

    -육십오년 동안 약속을 기다리는 자에게 결코 빈 손으로 놓아 두시지 않음을, 그의 확증을 아들의 이름을 통해 결코 잊지 않도록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말씀을 통해 내게도 똑같은 진리가 적용되지 않을까? 내게 이루시는 아버지의 뜻은 무엇이며, 그 뜻을 이루시겠다 작정하신 말씀의 징조와 확증은 과연  무엇인가?

   -아하스 왕이 거부한 징조가 이사야 선지자의 가족과 아들의 이름을 통해 징조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 장면은, 과연 내게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가?

   -앗수르 왕의 침공이 어떻게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가? 그들이 가장 의지하던 재물을 가장 먼저 무너뜨리심. 나에게도 마찬가지. 내가 가장 의뢰하고 의지하는 것을 가장 먼저 무너뜨리시는 이유는, 바로 내가 가장 먼저 의지하고 유일하게 의뢰해야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심을 그를 보내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뿐이심을 그가 보내신 보혜사 성령님 뿐임을 내게 알게 하시려는 것이라 묵상


5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느니라

7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8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부인하고 죽이기까지하는 유대 민족에 대한 예언이 나타나고 있는 장면

   -기혼 샘에서 흘러 히스기야 왕이 건축한 지하 수로를 통해 실로아, 혹은 실로암 연못으로 흐르는 물을 버렸다 말씀하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바로 실로암에서 눈을 뜨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과 조응하고 있음. 특히 실로암 기적은 오직 요한복음에만 기록 되어 있다는 사실이 요한복음을 깊이 사랑하는 내게 매우 큰 의미로 다가옴

     요한복음 9장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보냄을 받은 이사야 선지자를 위시하여 수 많은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였던 유대 민족에게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이미 이사야 선지자의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로 예언하셨다 느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시는 것이며,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 멀어 있는 자들에게 빛이 되시기 위해 다시 진흙을 빚어 내 눈을 뜨게 하시는 기적으로, 나를 다시 창조하실 것임을, 그를 통해 새 새명을 주시는 거듭남이 있게 하심을 보여주시는 사건이 실로암 기적이라 묵상.

   -왜 그들은 천천히 흐르는 물을 참지 못했나? 자신들의 욕망과 욕정과 욕심과 욕구를 채우는 데에 골몰했기 때문.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는 눈에 들지 않고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은 그저 당시에 가장 강력하고 부유한 아람과 북이스라엘이었음. 그러나,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부유한 앗수르를 사용하여, 그들의 고정 관념과 소견을 박살내 버리심. 그들이 한낱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관한 존재들임을 역사적 사건으로 확증해 주심. 그리고 그렇게나 무자비하고 강력하며 부유한 앗수르조차 아버지 하나님께는 파리와 왕벌같은 존재에 불과함을 말씀하시고 계심

     이사야 7장

     17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버지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이 오는 날이니라

     18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곳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그리고 이 창수, 홍수, 북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유다의 목에 까지 들어 찬 재앙, 즉, 나의 죄성와 죄악에서 구원해 주실 분은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두 날개 뿐임을 분명히 예언해 주심

   -이 예언은 히스기야의 앗수르 대적 사건에 그대로 기록되어 이 예언이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었음을 앗수르 왕의 사자 랍사게의 발언과 그에 대한 대응의 기록들로 열왕기와 역대기에 남아 있음

   -이렇게 반드시 이루어지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수 백년 후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로 이루신 구원의 섭리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보여주는 전주곡이자 징조라 내게는 느껴짐


9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10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히, 임마누엘)이니라

   -이방 민족들은 유대 민족을 결코 멸망시키지 못할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떄문이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 임마누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

     마태복음 1장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이사야 7장 14절)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징조를 보이시며 '임마누엘', 즉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의미의 이름을 반복하여 사용하시는가? 특히 오늘 이사야 8장에선 임마누엘이란 이름과 그 의미로 풀어 쓴 명칭이 반복하여 기록되어 있음

   -이 이름을 반복하여 사용하시는 이유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 깃들어 있기 때문.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를 창조하신 그 분께서는 나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는 확증이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을 알려주시고 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시는 이유라 나는 느낌


11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12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유대 민족에게 부인당하고 거절 당하며 결국 죽임 당할 것을 예언한 이사야 선지자. 너무나 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징조들이 11절에서 15절 사이에 빼곡히 기록되어 있음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내게 알려 주시고 깨우치시는 방법이 말씀이 아니라 강한 손으로 알려 주심. 이 사실만 보더라도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현실이 얼마나 급박하고 위험한 상황인지 충분히 알 수 있는 것. 이미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그치시고 그의 팔을 쳐시고 강한 손을 내미신다는 것은 나의 마음과 상태에 관계없이 먼저 나의 생명을 구하고 보시겠다는 결정이 내려졌다는 의미. 물에 빠져 죽어가는 자식을, 불에 붙어 온 몸이 휩싸이기 시작한 자녀를 물과 불에서 건져낼 때 머리 끄댕이를 잡던, 귀나 목을 잡던, 팔이 빠지도록 세차게 낚아채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녀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 내게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는 바로 이런 의미로 다가오고 있음

   -그리고 그 강한 손으로 들어야할 말씀은 단 하나 뿐임을 강조하심 '만군의 여호와만을 거룩하다하고 그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즉,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씀. 이에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의미가 포함된 것이라 묵상.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경외할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시는 예수 그리스도 역시 똑같이 거룩하다 하고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는 말씀이 14절에서 이어지고 있음. 14절과 15절의 말씀은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에서 이루어진 여러 사건들을 한 마디로 압축한 말씀이라 내게는 느껴짐

     요한복음 2장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마태복음 21장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시편 118편 22절 이하)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거룩하다 여기고 아버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는다면, 그는 나의 방패, 나의 반석, 나의 요새와 산성이 되어 주신다 다윗은 고백하고 있음 

     시편 18편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   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반석은 바로 내 위로 떨어져 나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시고 그 위에 떨어져 깨지며 걸려 넘어지고 부러지며 잡히는 함정과 올무가 될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하고 있고, 실제로 이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동안 빠짐없이 현실이 되어 신약 성경에 기록됨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실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 보리라'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고 있음

   -왜냐하면, 이사야 선지자가 자녀들로 징조와 예표가 되게 하셨기 때문. 이 모든 것이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섭리 때문임을 확실히 깨닫고 있기 때문

   -그렇다면 내게 주신 징조와 예표는 무엇인가? 오늘도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로 살아내려 하고 있는 내 삶 자체가 바로 징조와 예표라 묵상. 오늘까지 살아있는 나 자신이 바로 징조와 예표라 느껴짐. 이사야는 자기의 살과 피나 다름없는 자녀들이 징조와 예표라고 기록했고, 나는 이 말씀을 받아 내 육신과 영혼과 마음이, 즉, 나라는 네페쉬가 바로 지금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내 삶을 섭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시라는 진리의 징조와 예표가 확실히 느껴짐

   -그렇기에 나는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을 두고 죽은 자들에게 묻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와 무당과 점장이에게 의뢰하고 의지할 필요가 전혀 없음. 즉, 세상과 사람들의 말과 방법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 여기며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음. 내가 알고 깨달아야할 오직 한 가지는,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만 거룩하신 분이시며, 그만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할 분으로 삼으로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살아내야한다는 진리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거룩한 분이시라 선포하고 그만들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아 살아낼 수 있겠나? 바로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면 가능하다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하고 있음. 그렇지 않으면 내게 주어질 것은 오직 심한 흑암 뿐


2. 날 향한 하나님의 계획보다 더 신뢰하고 붙들고 있는 내 인생의 계획과 전략은 무엇인가요?


이제는 없음.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뜻만을 끝까지 기다리며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에 전심전력으로 전념하는 것이 나의 삶이 되도록, 내 삶의 유일한 목적과 의미와 이유가 되도록,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를 간구하고 있음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제 계획이 아니라, 임마누엘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함께 기도 - 새가족부

섬기는 봉사자들에게 날마다 새로운 은혜와 사역의 의미를 부어주시고, 영혼을 만나는 기쁨 속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섬김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수요예배를 사모하며,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더 알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제 심장이 되기를, 성령님의 탄식이 저의 기도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만이 제가 거룩하다 하실 분이시며 오직 아버지만 두려워하고 무서워할 분으로 삼아 오늘을 살아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임마누엘의 날개 아래 오늘을 살아내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강한 손으로 저를 일깨우시고 깨우치게 하셔서 사람과 세상을 거슬러 살아내는 오늘 되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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