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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702 이사야 2장 -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7-02
조회수 2512

본문 개요

이사야는 교만한 인간과 그 문명의 허망함을 선포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높임을 받으실 분임을 선언합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새번역]

22 너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그의 숨이 코에 달려 있으니, 수에 셈할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한 구절 묵상

이사야는 거침없이 말합니다.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아무리 강해 보이고 아무리 믿음직스러워 보여도 사람은 결국 호흡이 멈추면 끝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가 있어야 안심이 되고 또 그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흔들립니다. 그만큼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눈앞에 보이는 사람을 향해 기대는 것이 편한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은 단순한 경고를 넘어, 우리의 시선과 무게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는 초대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단단한지 돌아보시길 소망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2 장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교훈)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는 예언이 제일 마음이 깊이 꽂히고 있음. 인간 역사에 전쟁이 없었던 때가 있었나? 한 번도 없었음. 지금도 세계는 전쟁 중

   -그렇다면 이 예언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 것인가? 비유적 수사적 표현인가? 아니라고 느낌. 그렇다면 무슨 전쟁이 끝난다는 말인가?

   -내게 이 전쟁은 영적 전쟁이며 동시에 인류 역사에 줄곧 있었던 바로 그 실제의 전쟁이라 묵상. 이 전쟁의 의미 해석에 가장 중요한 구절은 2절 '말일에'. 특히 여호와의 전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선다는 예언이 내게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의미하는 것처럼 느껴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성전이라 내내 말씀하셨기 때문

     요한복음 2장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내게 요한복음 2장 22절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의 '성경'에 오늘 이사야 2장 1절부터 4절까지도 포함된다 느낌

   -3절의 '율법(교훈)이 시온에서부터 나오며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요 완성하러 오셨다는 말씀과 일치 하고 있기 때문

     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결국 4절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전쟁이 끝나는 모습이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음

     요한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헬, 로고스)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내게 1절의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복음 전파 대상의 절반을 말하는 것이라 느껴짐

     사도행전 1장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방을 제외한 가장 먼저 복음을 받을 대상이 바로 예루살렘과 온 유대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기 때문. 또한 가장 먼저 천국 복음을 받을 자들이 유대임을 다시 말씀하신 바 있음

     마태복음 10장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그렇기에 이사야 2장 1절부터4절은 내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다시 오심을 예언하고 있다 느낌.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을 통해 온 인류가 거짓의 아비 원수 마귀와 죄성과 죄악을 대적하여 싸우는 영적 전쟁이 끝날 것이며, 새로운 생명을 받아 영원히 사는 새로운 세상이 다시 창조될 것이기에 실제 전쟁도 끝나는 것이라 예언했다 느낌

   -이사야서의 예언은 모두 이루어진 것인가? 오늘 나에게는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라 느껴짐


5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여호와의 빛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느껴짐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헬, 로고스)이 계시니라 이 말씀(헬, 로고스)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또는 이기지 못하더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6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 같이 점을 치며 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7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

8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여

9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겸비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신 이유

   1)동방 풍속이 가득함: 삶의 모든 측면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과 율례와 규례와 계명이 기준이 되어야함

   2)점을 침. 블레셋 사람같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끄심과 섭리만을 바라야함

   3)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의 언약에만 의지하고 그것이 삶의 기준이 되어야만 함

   -왜 이들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일부러 알려 하지 않고 깨달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멀리하고 떠나는가?

   -은금, 보화, 마필과 병거가 무한하고 가득하고 무수함. 이들을 셀 수 있는 것들에 목을 메고 그 숫자가 많음에 삶의 기준을 삼고 그에만 의지하면 살고 있음. 곧 자신들이 믿을 만하다 생각하는 것들이 삶의 기준인 것. 이것은 곧 우상과 동일함

   -이런 의지할 만한 것을 허락하신 분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라 깨닫지 못하고 알려 하지 않고 우상 공장인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우상도 가득 만들어 자기가 만든 것에 절하고 굴복함. 결국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이룬 것이며 자신의 힘으로 지금의 모든 것을 누리고 있는 것이라는 교만한 마음으로 살고 있기에 용서받을 수 없는 것

   -과연 인간은 무엇을 믿을 것인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존재인가? 만약 그렇다면 모든 은행의 담보 제도가 없어야 이 명제, 즉, 인간은 무엇을 믿을 것인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존재라는 진술을 확증할 수 있음.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못하기에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모든 장치를 마련하며 보험제도와 담보제도부터 응급상황에 대처할 119 서비스 까지 구축하고 있음. 그러나, 과연 이런 서비스와 대책들이 소용있나? 베네주엘라의 지진으로 몇 만명이 단 몇 초만에 스러지는 사건을 보며 과연 내가 의지하고 의뢰하는 모든 서비스와 대책들, 금은 보화와 마필과 병거가 소용있다 느낄 수 있겠나?

   -오늘 이사야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의 핵심은, 나라는 존재는 무엇을 믿어야할지 전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진리. 그렇기에 온 우주에 유일하신 분이시요 유일하게 선하신 분께서 나에게 자신을 믿어도 좋다는 허락이 있을 때에만, 비로소 나는 믿을 만한 대상을 믿을 수 있는 존재라는 진리를 잊지 말라 내게 선포하고 있다 묵상

   -이것이 바로 여호와의 빛에 행하는 삶이라 묵상


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12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임을 분명히 예언하고 있음. 이는 곧 심판의 대상을 분명히 하시는 것. 여호와 우리 하나님보다 높다 주장하는 모든 것들이 낮아질 것. 즉, 교만한 자, 거만한 자, 자고한 자들 

   -심판의 대상에 인간 이외의 것이 있나? 없음. 인간만이 다른 자연물과 피조물들과 다르게 여호와 우리 하나님보다 자신을 우선시하는 존재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음. 여기에 다시 한 번 전지전능하신 분만이 쓰실 수 있는 전칭 양화사 '모든'으로 기록.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때 피할 자가 없으리라는 의미

   -그가 교만과 거만과 자고를 심판하시는 도구는 폭력과 압제가 아님. 그 모든 것보다 높으신 분이심을 눈과 귀와 모든 감각으로 확인할 수 밖에 없어, 그 앞에 무릎꿇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압도적인 위엄과 광대하심의 영광. 눈이 부시다 못해 멀 것만 같은 영광 앞에 자신의 교만과 거만과 자고를 앞세울 존재가 과연 있겠나?

   -이 모든 예언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시라는 진리를 전제로 하고 있음

   -나는 과연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라는 진리를 내 삶의 유일한 기준과 전제로 삼아 하루를 살아내고 있나?


13   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

14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 오른 작은 언덕과

15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과

16   다시스의 모든 배와 모든 아름다운 조각물에(망대에) 임하리니

17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18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19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모든 우상들이 없어질 때까지 여호와의 위엄과 광대하심의 영광을 목격하고 받아낼 것들의 목록을 기록

   -하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피조물들. 이들은 내 죄악을 확증할 증인들이기도 한 것

   -또 다른 하나는 내가 대견스러워하는 내가 만든 것들.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존재를 여호와 우리 하나님보다 우선시 하기 위해 애를 쓰며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달성한 것들. 그러나 그것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그저 헛된 것들에 불과하며 낮아 질 수 밖에 없는 자고의 결과들일 뿐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음

   -위엄과 광대하심의 영광을 몸으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땅을 진동 시키심. 우상들이 온전히 없어지기 위해선, 온 우주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체험과 경험이 필요하다 묵상. 바로 그 체험과 경험을 위해 내게 말씀과 삶을 주신 것.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미 이루어지고 지금도 이루어지는 것을 내 삶으로 확증하는 것이 곧 내 삶 속의 모든 우상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이라 묵상

   -나는 오늘도 말씀을 품고 살아내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내 삶 속에서 경험하고 체험하고 맛보아 알고 있나?

     시편 34편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는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 속으로 달려 들어가는 삶인가? 아니면 나의 악독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미련한 죄악들로 인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 피하는 삶인가? 나는 여호와 의 빛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고 있나?


20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경배하려고 만들었던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21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나는 과연 나를 창조하시고 온 우주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삶 속에 현실로 실제로 받아들이며, 온전히 그에게만 집중하고 그를 알고 깨달으려 갈망하고 간구하며 그의 위엄과 광대하심의 영광 속으로, 여호와의 빛 속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달려 들어가고 있는 삶인가?

   -내 코의 호흡을 오늘도 연장시켜 주시 않으시면 오늘의 삶을 내가 허락받을 수 없는 무능하고 무지한 존재임을 나는 인정하는가?

   -내게 셈할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은금, 보화, 마필과 병거가 셈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맛보아 아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경험과 체험이 셈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도대체 나는 무엇을 세며 살고 있나? 나는 정말로 가장 중요한 것을 세아리며 살고 있나?


*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행위인지에 대한 지난 묵상

세시는 하나님 「민수기」 한 구절 묵상을 마치며

https://blog.naver.com/joeyhsong/223843489412


   -나는 과연 무엇에 의지하는가? 내가 만든 우상들과 금은과 보화와 마필과 병거에 과연 나는 의지하고 피할 수 있을 것인가?

2. 내가 의지해온 사람과의 관계가 흔들렸던 경험이 있나요? 그 상황에 내 마음은 어떠했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한 없이 절망하고 낙망하고 슬픔과 우울에 함몰되어 아주 아주 오랜 시간 방 속에 처박혀 있을 수 밖에 없었음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나를 서서히 밖으로 이끌어 내셨음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사람이 아닌 주님께 기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4청년부

7월 4, 18일에 진행되는 마을별 원데이 미션트립을 통해, 청년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고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께서 섭리하신 대로 하루를 살아내게 하시니 영광과 찬양과 존귀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듯 제 삶 속에서도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위엄과 광대하심의 영광을 온통 받아내는 삶이 되기를, 제 안에 오직 여호와의 빛이 충만한 삶을 살아내기를 간구하오니, 아버지의 섭리만이 제 삶을 다스리시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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