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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03.13. (금) [마태복음 13장] 기쁨으로 밭을 사는 사람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3-13 |
| 조회수 | 1776 |
기쁨으로 밭을 사는 사람
마태복음 13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제자된 자의 삶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 예수보다도 더 귀한 것은 없네>
찬송가 구절이 진짜 제 마음인지 돌아봅니다.
주님,
아직도 제게 지금 중요한 수많은 것들을 품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팬인가 제자인가>라는 질문에
저는 여전히 팬에 머물러 있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저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소서.
제자된 자의 당연한 기쁨과 기꺼이 행하는 삶을 소망합니다.
천국에만 시선이 머물지 않고,
주님을 팬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제자의 삶을 살아내는 오늘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뻐하고 돌아가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살아가는 오늘 되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전도폭발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6조가 구성되고 참 많은 분들이 훈련자로, 봉사자로 세워지셨습니다.
그분들의 거룩한 섬김을 봅니다.
2단계, 저의 목표는 훈련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이 처음과 마지막 모두 우리에게 말씀하신
<사람낚는 어부와 내 증인이 되라>시는 거룩한 명령을 잘 수행하도록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말씀묵상학교가 시작됩니다.
저의 마음을 벼리기 위하여 오프라인으로 신청하였습니다.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배움이 성장으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