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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307 마태복음 7장 -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3-07
조회수 2180

본문 개요

산상수훈 마지막 단락 본문으로, 예수님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새번역]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한 구절 묵상

우리는 흔히 길이 크고 넓을수록 더 안전하다고 느끼며, 다수의 선택을 옳은 방향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문은 여정을 시작하는 자리에서 요구되는 결단을 뜻하며, 생명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임을 보여줍니다. 좁은 문을 지나 들어선 길은 때로 불편하지만, 우리를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고, 그 길 위에서 하나님이 목자 되심으로 인한 참된 안전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제자 된 삶의 시작입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7 장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비판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내가 분명히 비판받을 이유가 있기 때문. 비판받을 일이 없다면 과연 비판을 두려워할 것인가? 억울한 비판을 과연 비판이라 볼 수 있을 것인가?

   -비판하려 한다면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는 말씀보다 더 앞서야 할 것은 나는 본성이 죄성인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것. 이 진리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내가 다른 사람을 과연 비판할 수 있을 것인가? 비판받기 싫어한다는 사실은 내가 비판받을 만한 존재, 즉, 죄성이 본성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암시. 다만, 나의 죄성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이는 죄인의 전형적인 특성임을 시편이 잘 보여주고 있다 묵상

     시편 53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거룩한 것은 무엇이며 나의 진주는 무엇인가? 바로 내 안의 믿음과 말씀이라 묵상. 세상과 사람은 믿음과 말씀의 가치를 알 수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는 진리를 내게 알려 주시는 것

   -믿음과 말씀을 품고 산다는 것은 바로 발로 밟히고 찢겨 상하게 되는 삶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내가 믿음과 말씀을 그들 앞에 내어 놓고 던지면 나를 밟고 찢지는 않을지 모르나, 말씀과 믿음이 없는 삶은 과연 무슨 가치가 있겠나?

   -아울러 세상과 사람에게 나의 믿음과 말씀을 내어 주지 말것을 당부하시는 말씀이라 묵상. 세상과 사람은 내 믿음과 말씀을 내어 놓고 던지게 만들려 갖은 방법을 쓰게 될 것임을 미리 보여주시는 것이라 묵상

   -나는 과연 내 믿음과 말씀 때문에 밟히고 찢길 것을 각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를 준비가 되어 있나?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들에게 구할 것, 찾을 것, 두드릴 문은 과연 무엇이겠나?

   -이 말씀은 이전 장 마태복음 6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 느낌

   -그러나 사람에 따라 이 말씀을 그저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짙음. 어떻게 묵상해야 이 말씀의 진짜 의미를 깨닫고 또한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인가?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나와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이용 가치가 아니라 존재 가치 위에 서 있음을 내게 말씀하신다 묵상

   -세상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하나도 남김없이 이용 가치 위에 서 있기에, 존재 가치에 기반한 관계는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것. 그렇기에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는 내게 오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모 자식간의 마음을 사례로 드시는 것. 즉, 온 우주에 유일하게 남겨 놓으신 존재 가치가 있는 곳은 오직 가정 뿐임을 말씀하시는 것이라 묵상. 그렇기에 가정이 아니라면 나는 오직 이용 가치에 휘둘리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말씀하시기도 하는 것


   -죄성이 본성인 악독한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존재 가치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내게 말씀하신 것이 바로 상호 작용, 이른바 게임 이론의 틱택토 전략이라 느낌. 남이 내게 하는 것을 보고 나도 똑같이 하는 것을 일컫는 것으로, 이 게임 이론은 전적으로 인간의 행동 속성을 관찰한 결과. 그럼에도 이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소름끼칠 정도로 동일함. 이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두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

     요한복음 2장

     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생명은 내가 가만히 있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님. 남들이 선택하는 것을 거슬러 의지적으로 의도적으로 힘과 노력을 다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것. 왜? 생명이 내 안에는 없기 때문. 그렇기에 나는 이를 얻을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오늘 말씀하시는 것

   -그리고 자신이 지금 살아있다 착각하기에 생명을 찾는 자는 적다고 말씀하심. 살아있으나 죽어 있는 상태가 바로 지금 나의 상태임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히 알려주고 계시며, 이를 현실과 실재로 믿는 것이 곧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라 묵상

   -나의 본성인 죄성과 욕정과 욕망과 욕심과 욕구가 넓게 열린 문이며 누구나 그리로 들어간다면,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죽는 것이 바로 내가 들어가야할 좁은 문인 것. 내가 지금 누리는 생명도 매일 매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공급하시지 않으면 누릴 수 없는 것임을 분명히 깨닫는 자만이 그 좁은 문을 비로소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예수 그리스도 당시에도 거짓 선지자가 있음을 경고하심. 그러므로 거짓을 알아볼 진리의 안목이 반드시 있어야한다 말씀하시는 것. 거짓이란 곧 공동체와 성도를 노략질하는 것, 즉, 이용하는 것을 일컬음

   -분명한 기준, 그들의 열매, 그들의 말과 행동이 분명하고도 확실한 가늠자가 될 것임을 말씀하심. 그리고 그렇게 구별된 못된 나무는 반드시 찍혀 불에 던져질 것

   -열매로 알리라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선 내게 실수하지 않도록 분명한 표지를 주셨음. 이런 표지가 나에게도 나타나지는 않는지 주의하고 잊지 말고 기억할 것. 가장 먼저 가르치신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가장 먼저 나에게 적용해야하는 것이라 묵상. 비판을 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라 주신 말씀이기 때문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예수 그리스도께 주여 주여 말한다 하심

   -거짓의 한계는 없음.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도 거짓을 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거짓 선지자. 그들은 선지자 노릇하기를 좋아할 뿐 진정으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배하는 것은 아님. 심지어 귀신을 쫓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다 할지라도, 그 모든 것이 거짓일 수 있음을 경고하시는 것. 그렇기에 귀신을 쫓고 권능을 보이는 것은 기준이 될 수 없음. 그의 입술과 행동의 열매만이 기준이 될 것

   -내 열매를 내가 본다면, 과연 나는 어떤 존재로 지금 여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입에는 어떤 말이 있으며, 나의 삶은 어떤 행동으로 채워져 있나?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이 세상의 마지막 날, 내 생의 마지막 날은 분명히 오는 것. 과연 그 마지막 날의 비와 창수를 견딜 만한 믿음을 과연 나는 지니고 있는가?

   -나는 말씀과 믿음의 반석 위에 나의 삶을 세웠나? 아니면 거짓과 착각의 모래 위헤 삶을 꾸려오고 있나?

   -심판의 날, 판단의 날은 반드시 올 것임을 잊지 말고 기억할 것. 마지막 날에 지혜를 주시기를 여호와를 경외하며 간구하여 받을 것.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임 또한 잊지 말고 반드시 기억할 것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바로 진리에서 오는 것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진리가 내게 미치는 영향을 분명히 말씀하셨음

     요한복음 8장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우선 내게 진리를 알라고 말씀하심. 일단 내가 진리를 알면 자는 자유함을 느끼게 될 것. 오늘 본문의 말씀을 들은 당시의 무리들은 분명히 확실한 자유함을 느꼈을 것.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는 내가 진리를 아는 순간 자유함을 느끼도록 프로그래밍 해 놓으셨지 않을까? 그래야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을 마주쳤을 때 내가 아버지의 흔적과 창조의 결과를 마주한다는 진실을 알 수 있을 테니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놀라며 또한 자유함을 느끼고 있나? 정말로 내 마음 속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자리잡아 살아내는 인생인가? 나는 세상과 사람으로부터, 세상의 인정과 재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내고 있는가? 내 삶의 진정한 의미와 이유와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경탄하는 삶인가?


2. 넓은 길이 훨씬 안전하고 수월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오늘 ‘생명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세상의 기준이나 안락함은 무엇인가요?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교만, 욕망, 욕정, 욕구, 욕심, 거짓, 분노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오늘의 작은 선택 속에서도 생명을 향한 방향을 분별하게 하시고, 좁은 문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는 담대함으로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며 걷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초등부(송림)

초등부 예배에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말씀이 심령에 새겨지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일 예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영과 진리로 온전한 예배 드리는 예배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제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실 수 있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하시고 제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을 온전히 완전히 다스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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