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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0717 아가 5장 -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5-07-17 |
| 조회수 | 4766 |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새번역]
6 사랑하는 이를 맞아들이려고 문을 열었지. 그러나 나의 임은 몸을 돌려 가 버리네. 임의 말에 넋을 잃고 그를 찾아 나섰으나, 가버린 그를 찾을 수 없네. 불러도 대답이 없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께 제 마음문을 활짝 여는 하루되기 간구합니다. 저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시고 있는 그대로 영원히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 안에 머무는 하루 되기 간구합니다. 아버지를 찾고 만나는 오늘 하루 되기 간구합니다.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로, 다윗의 여섯 걸음처럼 순종과 감사와 신뢰와 갈망과 동행과 경외를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만 드리는 시간되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안에 사셔서 저를 완전히 온전히 다스려 주시기 소망합니다. 개인의 차원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순종함에 응답하여 주신 은혜에 아낌없이 감사드리고, 감사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가 제 삶의 모든 곳에 스며들어 더욱 아버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게 하시고, 제 삶과 생활의 영역을 넘어 제 영혼과 마음과 생각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더 알기 원하고 제 산 소망이시며 참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기 원하는 갈망이 사마리아 수가 성 여인처럼 제 안에 솟아나기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공동체에 아버지께서 저희와 동행하여 주시고, 함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하다고 힘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온전한 예배로 아버지를 경외함을 저와 공동체가 모두 확증하는 오늘 하루 되도록 주님께서 저희를 다스려 주세요.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제 죄악을 모두 씻어주셔서 마지막 일곱 번째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국이 제 삶에 영원히 찍히고 남는 삶이 되도록 저와 함께 해 주세요.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0716
●장소: 방
●본문: 아가 5장
●본문요약하기
제 5 장
1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7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8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9 여자들 가운데에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0 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11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12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14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15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16 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와 나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아가 5장에 기록하신 이유 = 나를 기뻐하시기 때문
이사야 62장
4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하며 네 땅을 쁄라(결혼한 여자)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아가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가 기뻐하시는지를 연인이자 신부를 지극히 사랑하는 신랑의 관점과 그와 같은 신부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묘사하여 두 존재 사이의 사랑의 간절함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느낌
-나는 오늘 아가 5장에 밝히는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대해, 나를 먼저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시며 피와 물을 다 쏟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해 내게 주신 것만큼의 절반이라도 간절한 사랑을 지니고 이를 내 본능을 뛰어넘는 삶을 통해 확증하고 있나?
(2)비교하지 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 고유하고 유일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분
-오늘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두 번이나 물어보는 질문에 답하지 않음
-질문에 아랑곳 하지 않고, 남보다 나은 어떤 점에 대한 말과 비교는 한 마디도 없이,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비친 신부의 고유하고 유일한 아름다움만을 노래하고 있는 아가 5장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나를 먼저 구원하신 분, 장차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요한계시록의 묘사와 유사한 점이 많은 아가 5장의 묘사와 서술
요한계시록 1장
12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오늘 아가 5장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표징하는 예표들이 다수 등장하고 있음
1)희고도 붉음 - 예수 그리스도의 무죄하심와 순결하심과 십자가 희생의 보혈을 상징
2)순금같은 머리 -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
3)시냇가의 비둘기 같은 눈 -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기 위해 보내신 성령의 예표
4)백합화와 몰약 - 변치 않는 순결한 사랑과 구원의 약속을 이루는 성육신과 십자가 죽음의 상징
5)황옥과 청옥 - 나를 데리고 들어가실 장차 임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의 상징. 구원의 완성
6)순금 받침의 화반석 기둥, 레바논 백향목 - 순전하고 향기로운 구원의 복음
7)달콤한 입 - 멸망과 사망의 죄악에서 건지시는 구원의 말씀과 복음을 상징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라는 싯구에서 내 죄성으로 말미암아 사망과 멸망이 필연이 되어 버린 나를 바라보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음. 나를 먼저 사랑하셔서 창조하신 이 사랑 때문에 결국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을 입혀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며 피와 물을 모두 쏟게 만드시고 나를 구원하신 것임을 보여주는 오늘 아가 5장
-처절하고 안타깝고 절박한 구원의 이유는 결국 병이 날 정도로 간절한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구원의 문을 열었으나 제자들까지 모두 도망가고 홀로 남아 십자가 고난을 겪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7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야, 구세주이심과 그의 구원을 믿지 않았던 유대인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나를 위해 직접 육신을 입고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까지 오셔서 구원의 문을 열어놓으셨지만, 복음에 응답하지 않는 나와 유대인들의 모습
요한복음 5장
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38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오히려 심히 고민하여 죽게된 예수 그리스도를 홀로 남겨놓고 제자들까지 모두 도망간 제자들
마가복음 14장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34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누가복음 22장
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마태복음 26장
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요한복음 18장
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은 용납하라 하시니
-땀이 피가 될 정도록 기도하시며 혼이 나갈 정도로 황망한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잃지 않으려 제자들을 먼저 챙겼으나, 모두 도망가는 모습
-결국 빌라도에게 끌려가 매맞고 상하시고 겉옷을 제비 뽑아 나눈 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모습을 오늘 솔로몬이 아가 5장에서 그림자로 드리우고 있다 느낌
이사야 53장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후손)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마태복음 27장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요한복음 19장
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시편 22편 18절)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2)문 밖에서 기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1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가 신랑과 신부 사이를 오가며 드러나고 있는 시상들. 때로는 신랑이 되어, 때로는 신부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나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오늘 아가 5장이 노래하고 있음
-이런 시상과 관점의 전환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상호 작용하는 것임을,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예수 그리스도께 이 사랑에 대한 반응과 응답이 있어야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나를 먼저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응답하고 있나?
-내가 반응하고 응답하는 유일한 방법은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 뿐이라 묵상.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사랑한다는 확증이 될 수 있는 것은 이 방법뿐이라 느낌
-문 밖은 두 가지 배경이 지닌 의미를 보여준다 느낌. 하나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내 마음의 문 밖에서 기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또 다른 하나는 나를 먼저 구원하시려 성문 밖 골고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누가복음 12장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요한계시록 3장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문 안으로 맞아 들이면, 그리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문 안으로 들어가면, 오늘 아가 5장의 말씀처럼 십자가 죽음을 의미하는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주시는 구원의 꿀송이와 꿀과 구원의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와 죄사함을 의미하는 순전한 흰 색의 우유를 많이 마실 수 있음을 보여줌
요한복음 10장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오늘 아가 5장의 문 두드리는 장면은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 문 밖에서 두드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예표를 보여주고 있다 묵상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문 밖에서 두드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고 영접하고 믿는 하루 되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어, 세상과 사람을 거스르며, 아버지께만 순종과 감사와 신뢰와 갈망과 동행과 경외를 올려드리기 간구합니다.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에 꼬박꼬박 응답하고 반응하는 삶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비취는 인생되기 간구합니다. 오늘 하루도 본능을 뛰어넘어 이기고 작동하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편지요 향기가 되는 삶을 살아내기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히 죄사함 받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예복을 입고 오늘 하루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으로 살아내도록 예수 그리스도만 제 안에 사셔서 저를 다스려 주세요. 제 생명과 삶을 아버지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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