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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07.17. (목) [아가서 5장] 주저하는 불순종, 지체된 순종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5-07-17 |
| 조회수 | 5767 |
주저함 속에 사라진 은혜
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두드리심을 듣지 못하는 영적 둔감함과,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영적 불순종을 아시는 주님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십니다.
내가 지금 너를 찾고 있다, 너는 지금 무엇을 하니,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이 없다면
저는 오늘도 저의 분주함과 나태함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아침 이 예방주사를 통해 올바른 길로,
깨어있음으로 아버지께 귀기울이는 은혜를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은 오늘도 이렇게 말씀으로 이야기 하십니다.
주저함속에 은혜를 놓치지 말라.
깨어 있어 아버지의 은혜를 누리라.
저의 분주함은 곧 나태함이라는 것을 아시는 주님은 오늘도 어김없이 저를 두드리십니다.
오늘 늦지 않기를
오늘 집중하여 아버지를 만나기를
텅 빈 마음으로 살지 않기를 바라시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다락방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희 재연 상훈 지연 규철 명철 류하 연우 영민 영지 그리고 소민
우리 다락방의 모든 자녀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청소년 연합축제가 열린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는 기쁜 시간이길 기도하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아버지의 은혜가 더욱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