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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시편 22편 |
|---|---|
| 글쓴이 | 손대호 |
| 날짜 | 2026-09-15 |
| 조회수 | 2146 |
시편 22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리고 이렇게 끝이 납니다.
"주께서 이를 행하겼다 할 것이로다"
시편 22편의 내용은 메시아의 고난과 구원의 성취입니다.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겉옷을 나누고 속옷을 제비 뽑으나,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에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유대인이 그러했듯이 시편의 첫구절을 외침(마가복음 15: 34)으로 시편 22편을 선포하시고,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라고 선포하신 후 돌아가심으로 십자가에서 마지막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온 몸으로 감당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은혜에 다시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시울이 적셔지는 하루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P/S 전통적으로 시편의 제목은 첫소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