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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주일 함께 나눈 찬양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
|---|---|
| 글쓴이 | 장귀일 |
| 날짜 | 2026-08-10 |
| 조회수 | 2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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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배경과 의미 조준모 교수의 사연과 곡의 탄생 이 곡은 조준모 교수가 캐나다 사역을 마치고 귀국하던 비행기 안에서 아들 요엘을 떠올리며 쓴 곡으로 소개됩니다. 어린 시절 “무엇인가 잘해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아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오해하지 않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찬양은 단순히 아름다운 축복의 말을 나열한 곡이라기보다,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신앙의 고백에 가깝습니다. 자녀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할 때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사가 전하는 메시지는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다”로 시작해 하나님이 우리 를 창조하신 분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가장 잘 아시며, 깊이 이해하신다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고 지키시는 분이며, 쉬지 않고 지켜보시는 분이라는 메시지가 반복돼요. 후반부에서는 하나님의 생각이 셀 수 없고, 자비가 무궁하며, 성실은 날마다 새롭고, 사랑은 끝이 없다는 고백이 이어집니다. 이런 흐름 때문에 이 곡은 “조건을 충족해야 사랑받는다”는 부담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지고 돌봄 받는다는 위로를 전하는 찬양으로 읽힙니다. 고두빈 목사님께서 이찬양을 주일예배 마무리 찬양으로 선택한 이유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https://youtu.be/rdLEHRM71cw?si=R0h4Hw4pa-S4Kc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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