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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감사나눔] 학교현장의 작은 불꽃 ”블레싱 티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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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지애 |
| 날짜 | 2026-08-21 |
| 조회수 | 2985 |
에클레시아 학교 기도 운동을 마음 다해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을 모시고 여름 방학 동안 “블레싱 티처스”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일정을 고려해 7월 28일과 8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모임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작은 선물, 그리고 마음을 담은 손편지로 선생님들을 환대하고 축복하는 자리였습니다.
학교라는 삶의 현장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내며 기도모임 지도교사로 아이들을 품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나눔 속에서, 각기 다른 모양으로 섬세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함께 울고 웃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선생님들을 섬기러 간 자리였지만, 오히려 저희 섬김이들이 물 떠온 하인만이 아는 기쁨을 충만히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순종으로 시작된 이 기도의 작은 불꽃이 우리 지역을 넘어 온 땅으로 번져나가길 소망합니다.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함께 기도하며 꿈꿀 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선생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빛이 있으라!"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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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숙교회 안에서가 아닌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지체들이 아닌 직장 동료를 사이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는 것, 쉽지 않지요. 하지만, 결국 머무는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할텐데 그 길을 이미 걷고계신 선생님들의 모습! 도전과 희망이 됩니다. 기도로 응원합니다. 마음 다해 축복합니다.
- 2026-08-30 이경석 이전 [감사나눔] 드림센터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8-06 최선희 다음 [감사나눔] 또 다른 예배 지휘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