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감사나눔] 참아름다워라 - 나의 생명 되신 주
글쓴이 이홍기
날짜 2026-07-05
조회수 3091

[브라보시니어 남순장반 종강 모임을 박동일순장님의 초대로 청계산 농원에서 7/24(토) 가졌습니다.]

1부는 빈대떡과 직접 만드신 도토리 묵을 먹었고

2부는 박동일순장님의 큰사위가 직접 숯불에 구웠는데, 정말 타지 않고 노릇노롯 육즙이 가득합니다. 고기도 직접 골랐다고 합니다.

3부는 송은숙순장님이 직접 끓인 사골 국물에 한그릇 식사를 했습니다. 솥에 장작불은 박동일순장님이 직접 땀을 뻘뻘 흘리며 지폈습니다.

 

이어서, 모두가 함께 참아름다워라~주님의 세계는 찬양을 목청껏 불렀습니다. 그리고, 박동일순장님과 송은숙순장님의 애찬곡 나의 생명 되신 주~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찬양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불렀습니다.

 

 

참아름다워라 - 나의 생명 되신 주

 

육즙 가득 숯불 구이에 직접 지으신 먹거리로 차린 풍성한 식탁 그리고 청계산 산자락에 울려 퍼진 찬양은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잔잔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송은숙순장님, (버찌) 싯써왔어![미리 씻어 왔느냐? 고 물어보셨는데, 듣기에는 '시 써 왔느냐'로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시 써 오지" 못했어요.


약속드립니다. 박동일순장님 팔순 잔치에 반드시 축하시를 써 오겠습니다. 하하


* 이어지는 댓글은 순장님들이 단톡방 식탁에 올린 육즙 가득한 소통의 소리입니다.
** 사진은 이병식순장님이 올려 주셨습니다. 동영상은 오경제목사님이 손수 올려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첨부파일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 이홍기
    [박동일순장] [오후 6:52] 오늘 오목사님과 조전도사님을 비롯 하여 순장님들 께서 누추한 맹지까지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봐 주시길 바랍니다.
  • 이홍기
    [이병식순장] [오후 6:53] 박동일순장님, 감사합니다
    권사님, 멋진 사위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결단해 주시고
    맛있는 한우, 목살, 삽겹살,
    전, 도토리묵, 부추무침, 무농약
    채소, 맛있는 점심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귀한 섬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 이홍기
    [오경제목사님] [오후 7:08] 오늘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종강하며 의미 있는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박동일 순장님과 송은숙 순장님, 그리고 사위

    모든 순장님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 이홍기
    [정상복순장] [오후 7:44] 좋은 날 좋은 분들과 좋은
    자리에서 좋은 식사와 좋은 나눔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섬겨 주신 박동일 순장님과 송은숙 권사님과 더운 불 옆에서 고기 굽느라 고생하신 사위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강물처럼 풍성하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안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이홍기
    [김정석순장] [오후 9:15] 오늘은 하나님께 넘 感謝한 하루 였습니다.
    막강 남순장반 兄弟님들과 함께한 짧은 나들이는 단순한 외출이 아니라 마음을 채우는 은혜의 시간 이었습니다.
    오경제 목사님과 조슬란 전도사님을 모시고 함께 웃고, 나눈 이야기들은 바쁜 일상 속에 쉼과 기쁨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님의 祝福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박동일 순장님과 송은숙 권사님의 정성 어린 섬김과 따뜻한 환대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사랑 이었습니다.
    사람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섬김을 통해 感謝를 배우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아름다운 인연과 따뜻한 웃음이 오래도록 우리 마음에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함께여서 幸福했고, 함께할 수 있어서 참 感謝 했습니다.♡♡
  • 이홍기
    [박병석순장] [오후 10:45] 박동일 순장님^^

    오늘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따뜻한 정성으로 섬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박동일 순장님과 송은숙 권사님, 사위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모든 가정과 삶 가운데 늘 함께 하시고, 평안과 기쁨이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이홍기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송명진순장] [오후 12:28] 박동일 순장님의 땀의 결실을 맛있는 고기와 함께 멋진 분위기에서 즐기게 되어 인생의 소원을 이룬 듯 합니다. ^^
    수고해주신 송권사님과 큰사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순장님들도 사랑해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26 [감사나눔]  이찬수담임목사님께 [1] 김영숙 2026.09.031191
825 [감사나눔] 드림센터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경석 2026.08.301355
824 [감사나눔] 학교현장의 작은 불꽃 ”블레싱 티처스“ [1] 김지애 2026.08.212097
823 [감사나눔] 또 다른 예배 지휘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선희 2026.08.062328
822 [감사나눔] 청소년부서 우리가족 감사노트 안내 양현서 2026.08.022925
821 [감사나눔] 평촌새순교회 - 장진규 목사 장귀일 2026.07.172844
820 [감사나눔] 분당우리교회 서현 1부 유년부에는 천사 같은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와 감동의 글) [4] 김혜란 2026.07.053425
819 [감사나눔] 참아름다워라 - 나의 생명 되신 주 [7] 이홍기 2026.07.053091
818 [감사나눔] 평촌새순교회 - 장진규목사 장귀일 2026.07.053723
817 [감사나눔] 대중교통 안에서 최효종 2026.06.214144
816 [감사나눔] 2005년 이찬수목사님 위임예배 - 옥한흠 목사님 말씀 장귀일 2026.06.194639
815 [감사나눔] 한마음으로 축복한 새 출발 - 유치2부 임근호 2026.05.125387
814 [감사나눔] 백스패밀리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류상은 2026.05.105828
813 [감사나눔] 김정은 테스트와 예수, 진짜를 가리는 순간 박 범 삼 2026.04.125521
812 [감사나눔] 우리 동네 작은 전도지, '달떡볶이' 사장님을 향한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김혜란 2026.04.116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