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우리나눔] 분당우리게시판 운영 안내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9-10-02
조회수 25260

분당우리교회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현재 각 게시판들이 여러 사역적 필요에 따라 추가 개설되고 늘어남에 따라,
일부는 성격이 중복되거나 모호한 것들이 있어,
몇 개의 주요 게시판을 통합하여 좀 더 활성화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게시판 안내]
- 우리게시판, 감사나눔게시판, 개인은혜나눔게시판을 통합하여 하나로 묶고 게시물의 성격에 따라
  카테고리를 적용합니다.
- 글 작성시 게시물 성격에 맞게 말머리를 선택하여 게시물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교회 홈페이지는 실명으로 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나눔이 더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

[운영 원칙]
- 게시판은 기본적으로 성도님들의 삶에서의 은혜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기도요청 등 기타 게시판 동일)
- 다음의 성격을 가지는 글은 사전 통보 없이 관리자가 삭제하고 메일로 안내 드립니다.
 · 홍보, 욕설, 비방, 금전 또는 물품 거래 요청
 · 선정적, 모욕적, 공격적인 표현
 · 이단성이 있거나 이단의 주장이 포함
 · 정치적 논쟁, 토론 또는 그것을 유도하는 글
 · 동일 주제 또는 본인의 주장을 반복적 올리는 글
  ※우리교회 등록성도의 성도간의 교제 차원의 홍보(개업, 공연 등)는 1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그 외에 교회의 덕을 해칠 여지가 있거나 목양적 판단에 있어 적절치 않은 글은 관리자가 글쓴이와
  의논 후 '수정' 또는 '자진 삭제'를 권유 드립니다.
- 특정인(담임목사와 교역자 등)에게 쓴 글은 당사자에게 잘 전달해 드리고 메일로 안내 드립니다.
- 글의 성격에 따라 관리자가 글을 다른 카테고리로 이동하고 그 내용을 관리자가 메일로 안내 드립니다.
- 반복적으로 운영 규정을 어기는 회원은 임의로 탈퇴됩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영적인 유익과 건강한 성도의 교제가 이뤄지도록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 이전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 다음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분당우리게시판 운영 안내 관리자 2019.10.0225260
16682 [우리나눔] 온성도가 함께하는 성경 필사 현장의 감동 N 장귀일 2026.05.18352
16681 [우리나눔] [구인] 화성시 자원순환센터 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운영 인력 채용 박정령 2026.05.15523
16680 [우리나눔] 천국에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최태윤 2026.05.15687
16679 [우리나눔] 하버드가 밝혀낸 주기도문의 비밀 -2000년된 기도가 당신의 뇌를 바꾸는 법 장귀일 2026.05.10997
16678 [우리나눔] 26년 5월 10일 어버이주일 영상 다시보기 (설교 전 영상, 설교 후 영상) 운영자 2026.05.10878
16677 [우리나눔] 산불보다 무서운 인간의 마음(재난 스릴러 영화 '파이어브레이크'를 보고...) 박 범 삼 2026.05.071008
16676 [우리나눔] 장애 예술작가 2인의 첫 전시회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 전시 응원 모금 및 작품 선판매 KUM BO RAM 2026.05.041428
16675 [우리나눔] 문화예술공연 '앙리 마티스, 색을 노래하다' 정동자 2026.05.091102
16674 [우리나눔] 인공지능시대에 빛나는 인간의가치 목사님의 인사이트에 편승해서 ... 이효승 2026.05.041332
16673 [우리나눔] 하토마이*_열두 해(12년) 혈루증으로 [1] 이홍기 2026.05.041160
16672 [우리나눔] 유아세례 [1] 최효종 2026.05.031549
16671 [우리나눔] 이분이 예수님이실까? 오늘 제가 만난 분이 예수님이신거 같은데요 ? 이진범 2026.05.021478
16670 [우리나눔] 베드로의 그물 속 물고기를 인사동 "길 위에서(On the Road)"에서 만나다. [2] 이홍기 2026.04.301461
16669 [우리나눔] 세상의 흐름속에 AI를 주님 안에서 활용하기 (맞을까요?) 이진범 2026.04.291548
16668 [우리나눔] 말씀노트 앱(APP) "엄마의 외장하드" 최승훈 2026.04.151768
이전 다음